수유 후 채혈과 정맥주사의 처치로 저산소성 뇌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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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소아과

  수유 후 2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채혈과 정맥주사의 처치를 강행하여 저산소성 뇌손상 발생시킨 간호 과실

  chu120053448우진

  1. 의료진은 수유 후 2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채혈과 정맥주사의 처치를 강행하여 구토를 유발시킨 과실이 있다. 신생아는 수유 후 위가 팽만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채혈이나 정맥주사시 심한 울음으로 인하여 구토가 유발되어 질식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신생아를 관리하는 의료진은 수유후 위 내용물이 통과할 시간이 지난 이후에 (통상적으로 수유 2시간 이후)채혈이나 정맥주사를 시행하여야 한다(사조).

  2. 의료진은 비위관(G-tube) 삽입후 위 내용물을 배출시키지 아니하여 구토물에 의한 질식의 악결과를 초래시킨 과실이 있다. 구토물에 의한 질식 예방을 목적으로 비위관을 삽입할 경우에는 반드시 위내용물을 완전히 배출시켜야 한다(사조).

  3. 의료진은 구토물에 의한 호흡정지시 부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여 신생아에게 저산소성 허혈성 뇌손상을 발생시킨 과실이 있다. 의료진은 부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여 심폐정지 시간이 25분 동안 지속되게 한 잘못이 있다(사조).

  80%, 조정.